그녀는 커티전의 수호자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즈이기도, 알다나의 이름을 받은 세자르 루이스 델 마르티네즈 데 알다나이기도, 까스띠예의 흑진주. 커티전 타이스이기도 합니다. 불새에 가장 큰 돈을 후원하는 후원자이기도 하며, 소피아즈 도터 까스띠예 지부의 지부장이며, 왕의 여자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녀는 리카르도 페란의 단 하나뿐인 존재, 레이나입니다.
이 모든 것이 그녀 하나에 부여되어있습니다.
아직 그녀의 이야기를 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겠지만, 결론적으로 정말로 오랜만에 사랑할 수 밖에 없는 NPC가 나왔다는 겁니다. ......그려놓고 보니 눈빛이 쥑이네여 ... 죽을것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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