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한 NPC 이뻐하느냐고 뭐라 그러지 마세열, 얘는 4명분의 NPC를 한데 뭉친거라 그만큼 애정이 좀 슷산합니다. 마술탄에게도 정신의 정화가 필요한 시기입니다 ㅇㅇ... 그래서 바탕화면 요청하신 거기 뉴나벨님? 이거 갖다쓰세여... 그림체가 조금씩 차이 나긴 하지만, 변장의 귀재이므로 그정도는 괜찮을거라 넘깁(응?)
에두아르도 마르티네즈 - 커티전의 수호자
타이스 - 까스띠예의 흑진주
레이나 - 리카르도의 여왕(<-)
세자르 루이스 - 돈 알다나 후원자
정체 밝히고, 이제 '레이나'로 살아간다면 이런 느낌으로 살아가겠죠. 드레스도 입겠지만, 해야 할 일이 많으니까. 역시 남장여자는 염통을 꼴릿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는 것 같습니다.
세자르 루이스 버전. 사실 PC들에게 나왔던 남장버전은 에두아르도 버전이고, 불새의 후원자의 얼굴로는 이 얼굴입니다. 세자르 루이스 자체가 몽테뉴 혼혈이었기 때문에 그 분위기로 변장한거죠. 눈 아래에 애교점이 포인트입니다. 이후 추밀원 의장이자 알다나 공으로 궁성을 장악하게 됩니다.
연습장 정리하다가 발견해서 슥슥. 몇개월 전에 그려둔 것 같았는데, 레이나를 염두에 두지 않고 '타이스'로만 그렸던 그림이라 그런가 약간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도 이쁘니깐 'ㅅ' 초상화같은 느낌으로 그려본거네요. 그래서 효과도 초상화로. 막시밀리안 왕 자체가 역사에 이름 올리기 어려운 입장이니만큼, 타이스 역시 역사속에는 거의 사장되다시피 되버리겠지만...... 누군가는 기억해줄테니 괜찮습니다. 레이나도 시원섭섭할거에요. 정말 시대상을 알 수 없는 복식들 ㄲㄲㄲㄲㄲㄲ 됐어 이쁘면 그만이지 -응?
어쨌든 츄베랄은 훌륭하게 자캐 오덕질을 하고 있었습니다 뿌웅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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