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M
|
이글루스
|
로그인
20년은 놀아야 현자가 된다
invariable.egloos.com
최근 포토로그
츄베랄이 바닥에 끄적끄적 그린 것
[PDF] I saw mommy kissing santa claus
└- 불새, 불꽃의 연인
by
츄베랄
2009/12/24 14:23
invariable.egloos.com/4303759
덧글수 :
4
I saw mommy kissing santa claus
Underneath the misletoe last night
She didnt see me creep
Down the stairs to have a peep
She thought that i was tucked up
In my bedroom fast asleep
Then i saw mommy tickle santa claus
Underneath his beard so snowy white
Oh, what a laugh it would have been
If daddy had only seen
Mommy kissing santa claus last night
- Bonnie Pink -
근데 왜 난 없지?
아제로스 지키러 가야지......
신고
태그 :
ORPG
,
PDF
,
불새
,
불꽃의연인
,
메리크리스마스
,
엄마가산타랑키스했어요
,
발랄상큼캐롤
,
크리스마스에연인그림을그려서어쩌겠다는거냐
,
어차피난없잖아
,
괜찮아없어도돼
,
난아제로스의영웅이될테야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내보내기
태그 :
ORPG
,
PDF
,
불새
,
불꽃의연인
,
메리크리스마스
,
엄마가산타랑키스했어요
,
발랄상큼캐롤
,
크리스마스에연인그림을그려서어쩌겠다는거냐
,
어차피난없잖아
,
괜찮아없어도돼
,
난아제로스의영웅이될테야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덧글
아밀
2009/12/24 16:39
#
아 느므느므 훈훈한듯 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상상하던 그대로네여 ㅠㅠㅠㅠㅠㅠㅠ 어두운 밤에 따스하게 스미는 빛의 질감이 너무 예쁘다 꺄 ㅠㅠㅠㅠㅠㅠㅠㅠ/////// 레이나 가디건 걸쳐서 소매 늘어뜨려져 있는 거 너무 예뻐 (이상한 포인트) 아니타가 카르나 옷자락 꼭 붙잡고 있는 손이 너무 작고 긔여워 (이상한포인트2) 그리고 리카르도 뿜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들아 아빠가 이런 사람이야 미아내 .. ... ..... 저 두 사람 무슨 얘길 하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 메리 크리스마스 ㅠㅠ///
츄베랄
2009/12/31 04:36
#
아냐 포인트 잘 잡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리카르도 빨간 옷 너무 뿜기는거얔ㅋㅋㅋㅋ 그리면서 피식 피식 피식 ...... 왠지, 이런 대화였을 듯.
레이나 "그럼 올해도 수고 많이 하세요, 산타님. 수염은 정말 붙이기 싫은거?"
리카르도 "그건 좀......"
레이나 "쉿! 애들 발소리 들려!"
리카르도 "우왓! 잠시만!" (두리번 두리번)
레이나 "아이 참! 어쩔 수 없지."
닥키스 - 그리고 몸을 돌려 아빠의_정체를_숨긴다.jpg
손나 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이트
2009/12/24 20:54
#
참 훈훈한 그림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
츄베랄
2009/12/31 04:37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다음글 :
[PDF] 그림 폴더를 털어보았DA
이전글 :
[PDF] 브리앙 & 후안
프로필
글쓰고 그림그리고 게임하고 RPG하고 책읽고 여행다니고 영화보고 바이올린 켜고 춤추는 음지식물네 놀이터 / 블로그 타이틀은 그 때 관심사에 따라 바뀝니다. / 인생게임은 드래곤 퀘스트 / 평생 다이어터
by
랄원영
달력
이전달
2023년 06월
다음달
2023년 06월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이글루스 로고
카테고리
RPG 이야기
(256)
└- 캐릭터들
(10)
└- 불새, 불꽃의 연인
(302)
()
마비 이야기
(101)
와우 이야기
(101)
대항 이야기
(31)
기타 게임 이야기
(39)
()
글과 그림
(208)
└- 프로젝트 ILN 관련
(55)
└- [DQ] 천공의 레프리제
(9)
()
주접대기
(839)
잡동사니
(118)
RALL 성장기
(26)
└- 길은 당신의 발자국
(11)
└- 휘파람새 연습곡
(32)
└- 항구의 사계
(18)
└- 채찍과 당근
(10)
장미의 향연
(59)
최근 덧글
14년동안 4개의 전화기를 썼는데 무슨 이유인지 ..
by 씨발새꺄
5/19
저도 여태까지의 폰 3개 다 모토로라 꺼예요. 뮤..
by 씨발새꺄
5/19
저랑 겹치는 폰 엄청 많으시네요 ㅎㅎㅎ 저도 MPM..
by 씨발새꺄
5/19
야 씨발 내가꺼져이다
by 야 씨발 내가꺼져이
5/5
앗 답글 감사합니다 이제봤네욬ㅋㅋㅋㅋㅋㅋ 종종..
by 랄원영
9/30
검색
블로그내 검색 영역
통계 위젯 (화이트)
1
0
3
413480
태그
섹스안해
안한다고
유키무라치즈루
택언유연
연성
트라우마
세상억울
팬노블
그냥잡니다
꽃의장
가을의맛
안친다고
그래도예쁘니됐어
팬픽
이택언
떡안쳐
단잠
럽프듀
자는이야기입니다
으으이바치즈
이바치즈
이바하치로
SS
러브앤프로듀서
유연
박앵귀
팬픽션
진개
흑흑시발
두사람의잠에관한짧은이야기들
태그 전체보기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레이나 "그럼 올해도 수고 많이 하세요, 산타님. 수염은 정말 붙이기 싫은거?"
리카르도 "그건 좀......"
레이나 "쉿! 애들 발소리 들려!"
리카르도 "우왓! 잠시만!" (두리번 두리번)
레이나 "아이 참! 어쩔 수 없지."
닥키스 - 그리고 몸을 돌려 아빠의_정체를_숨긴다.jpg
손나 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