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I saw mommy kissing santa claus └- 불새, 불꽃의 연인





I saw mommy kissing santa claus
Underneath the misletoe last night
She didnt see me creep
Down the stairs to have a peep
She thought that i was tucked up
In my bedroom fast asleep

Then i saw mommy tickle santa claus
Underneath his beard so snowy white
Oh, what a laugh it would have been
If daddy had only seen
Mommy kissing santa claus last night

- Bonnie Pink -


















근데 왜 난 없지?

아제로스 지키러 가야지......


덧글

  • 아밀 2009/12/24 16:39 #

    아 느므느므 훈훈한듯 ㅠㅠㅠㅠㅠㅠㅠㅠ 딱 상상하던 그대로네여 ㅠㅠㅠㅠㅠㅠㅠ 어두운 밤에 따스하게 스미는 빛의 질감이 너무 예쁘다 꺄 ㅠㅠㅠㅠㅠㅠㅠㅠ/////// 레이나 가디건 걸쳐서 소매 늘어뜨려져 있는 거 너무 예뻐 (이상한 포인트) 아니타가 카르나 옷자락 꼭 붙잡고 있는 손이 너무 작고 긔여워 (이상한포인트2) 그리고 리카르도 뿜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내미들아 아빠가 이런 사람이야 미아내 .. ... ..... 저 두 사람 무슨 얘길 하고 있었을지 궁금하다 ... 메리 크리스마스 ㅠㅠ///
  • 츄베랄 2009/12/31 04:36 #

    아냐 포인트 잘 잡았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응? 리카르도 빨간 옷 너무 뿜기는거얔ㅋㅋㅋㅋ 그리면서 피식 피식 피식 ...... 왠지, 이런 대화였을 듯.

    레이나 "그럼 올해도 수고 많이 하세요, 산타님. 수염은 정말 붙이기 싫은거?"
    리카르도 "그건 좀......"
    레이나 "쉿! 애들 발소리 들려!"
    리카르도 "우왓! 잠시만!" (두리번 두리번)
    레이나 "아이 참! 어쩔 수 없지."

    닥키스 - 그리고 몸을 돌려 아빠의_정체를_숨긴다.jpg

    손나 칸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세이트 2009/12/24 20:54 #

    참 훈훈한 그림이네요. 메리 크리스마스. ^^
  • 츄베랄 2009/12/31 04:37 #

    즐거운 크리스마스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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