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항온 근황 2010.08.04 대항 이야기

모렙 50 찍은 뒤에 어쩐지 의욕 상실로 한동안 소홀하다가, 경험치 2배 이벤에 맞춰서 글리오네랑 군렙업 중입니다. 인도 해안가에서 놀다가 경험치 패널 들어오는 몹들이 좀 많이 생기는 바람에 동남아쪽으로 건너와 있어요. 그간 10렙쯤 올렸군요. 필경 2만대에서 하루에 2배 탐(8시~11시) 때 1렙~1.5렙씩 했으니, 필경이 두 배가 됐으니까 대충 이틀에 1렙으로 봐야할 듯. 2배 이벤트 시간 끝날 즈음에 전열함 렙(52렙) 맞출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모/군렙 둘 다 52렙 맞추면 상렙을 좀 올려야 할 것 같아요. 공예도 찍고. 이제 '고렙대'에 올랐다는 느낌은 들긴 하군요. 만렙이 64렙이 된 상황에서 아직도 한참 갈길 멀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전투 작위 세번째 받으려면 왠지 60렙대는 가야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요즘 하루 일과 // 12시 기상~8시까지 장편, 8시~11시 대항, 화수목 12시~새벽 3시 불새 작업 대략 이런 사이클입니다. 게임은 적당히해주면 머리 돌아가는데 이럭저럭 도움이 되는 것 같스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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