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Mi Hogar + 4남매 버전 └- 불새, 불꽃의 연인


우리집! 내 사랑하는 가족이예요!

아니타, 8세


엄마와 나

파비오, 4세


우리 가족 (나는 저기 뒤에)

후안, 10세

가족 모습

카르나, 12세





감상포인트 : 깨알같은 애새끼들의 위치와 표정


근데 저 나이에 이정도 그리면 천잰데? ......
썅 ㅠㅠ 오일 파스텔 아티스트용이라 적혀있어서 흥분해서 사왔더니 걍 크레파스네
그래서 크레파스 산 김에 크레파스로 크레파스스러운 그림 그려봄 ㄳ
아니타 그림 밑에 아빠랑 엄마 글씨는 '참 잘했어요, 아니타'(아빠) 와 '사랑해 아니타! >ㅅ<♡'(엄마)임. 참고로 펜촉으로 씀

+@

다른 애새끼들도 추가해 보았다.

덧글

  • 아비게일 2011/02/05 01:29 #

    내가 선물해준 노란 벽돌집은 어디간거냐! (웃음)
  • 랄원영 2011/02/05 01:31 #

    노란색 할라카다가 색 배치가 눈이 너무 아파서 ㅠㅠ.... 그림자져서 그런거라고 소심하게 우겨봅 (응?)
  • ⓧlumi 2011/02/05 10:02 #

    우리 누님은 그림도 잘 그리긔*^^* 특히 문짝이 초코렛 판 같아 >ㅁ<! 맛있어보여 >ㅁ<! (..?) 그리고 하늘 색깔 진짜 이쁘다, 정말 까스띠예의 하늘 같아 >ㅁ<!
  • 랄원영 2011/02/05 14:40 #

    나 천잰가봐! >ㅁ< 그림 잘그리지! >ㅁ<!! 가끔 우리집 문은 뜯어먹고 싶다니깐. 'ㅅ'-3 까스띠예 하늘은 너무 파랗고 이쁜거 같애!풍덩 빠져서 헤엄치고 싶어! >ㅁ<!! 으히힛!
  • 아밀 2011/02/05 20:43 #

    오 테우스여 우리 딸은 천잰가봐요
    나 레알 딸자식이 그려준 그림 책상 유리 밑에 넣어놓고 흐뭇해하는 것처럼 바탕화면에 깔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이 선명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천잰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랄원영 2011/02/06 01:03 #

    그래서요 아빠님, 다른 애새끼들도 다 그려보라그랬어요. ^^* 우리 애들은 하나같이 존잘이야! >ㅅ< 종류별로 구비해놨으니 골라서 갖다 보시구요, 모음집도 요 앞에 만들어놨으니 보세요. 호호홓ㅎㅎㅎ....... 애들 개성 살리려고 겁나 노력했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림에서도_느껴지는_아이들의_개성.jpg 뭐 이런 느킴 ......
  • 코코리 2011/02/05 22:19 #

    심리미술적으로 해석해줘바...,ㅋㅋ
  • 랄원영 2011/02/06 01:03 #

    그래서 새 포스팅에다 해놨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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