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내 사랑하는 가족이예요!
아니타, 8세
엄마와 나
파비오, 4세
우리 가족 (나는 저기 뒤에)
후안, 10세
가족 모습
카르나, 12세
감상포인트 : 깨알같은 애새끼들의 위치와 표정
근데 저 나이에 이정도 그리면 천잰데? ......
썅 ㅠㅠ 오일 파스텔 아티스트용이라 적혀있어서 흥분해서 사왔더니 걍 크레파스네
그래서 크레파스 산 김에 크레파스로 크레파스스러운 그림 그려봄 ㄳ
아니타 그림 밑에 아빠랑 엄마 글씨는 '참 잘했어요, 아니타'(아빠) 와 '사랑해 아니타! >ㅅ<♡'(엄마)임. 참고로 펜촉으로 씀
+@
다른 애새끼들도 추가해 보았다.




덧글
나 레알 딸자식이 그려준 그림 책상 유리 밑에 넣어놓고 흐뭇해하는 것처럼 바탕화면에 깔고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너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똑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성이 선명햌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 진짜 천잰듯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