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예전의 그 you and me 생각난다! (제목 생각 안 나서 일부러 찾아봤 ...) 구도가 비슷한데 이번에는 눈을 꼭 감고 있네. 피부 색깔이나 빛 표현이 유난히 강해서 또한 야해 보이고 좋은 듯 ㅠㅠㅠㅠ 연인이 끌어 안고 있는 각종 포즈에도 도가 튼 것 같어 ... 리카르도랑 레이나가 안고 있는 그림은 간절함과 따뜻함이 물씬 배어나와서 좋아 ;ㅅ; 그러나 저러나 리뉴얼하는 거야? 우왕!
응 ㅋㅋㅋ 뭔가 재미난 메뉴를 넣어봤으면 좋겠다 싶기도 한데, 그냥 평범하게 우라란이나 만들어서 대놓고 야한 연성들이나 저장해둘까 싶기도 하고 ...... 아무래도 그 너나 그림이 떠올라서 좀 다른 느낌 주려고 채색방식을 바꿔봤더니 몹시도 야해져서 으잌ㅋㅋㅋ 해땅 :Q 리뉴얼 메뉴쪽에 넣을 그림 그리려고 그린 거였거든! 애절해보이는 포옹을 그려보고 싶어서 이리저리 궁리 ㅠㅠ 두 사람 피부랑 피부가 맞닿는 뜨겁고 애틋한 느낌이 손에 잡힐듯이 생생해서 어떡하면 좀 더 잘 그릴 수 있을까 고민하구 고민하구... 맘에 들었으면 좋겠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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