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그림을 그림미다 글과 그림

엄밀히 말하자면 얘들은 (아직) 커플이 아님미다. ...... 그럴 예정이거나 드림일 뿐이지.

로리마 캠페인 WTF에서 유벽과 소월. 소월이가 스크롤 쓸 때 옆에서 이호 켜준다는 선언이 있었고, 플레이 마치고 생각나서 슥슥. 어쩐지 분위기나 하는 게 조드-이브에 이어 남녀역전(...)인 듯 하지만 뭐 어떤가! 추후 컬러링 완성 예정.
이쪽은 드림. 말 그대로 꿈(...)에서 보았던 조합. 일른의 아밀 작품 <그려지지 않은 그림>의 주인공인 세실과 제 작품 <안개 도시 모음곡>의 그레이스가 썸싱이 있는 꿈을 꿨어요. 결말이 무척 오묘했지만. 두 사람 다 화가에 미모치가 쩔어줘서(응?) 비쥬얼 최강일듯. ㅇㅇ 꿈에서 나온 버전으로 세실 20대 중반 버전을 그려보려했는데 아주 고생했네요. 역시 추후 컬러링 완성 예정.

요새는 스케치 완성하는 게 더 힘들어요. -_-; 스케치만 있으면 선따고 색칠하는거야 그냥 시간만 걸리는거니까. 그림이 도통 발전할 기미가 안보여서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야겠다고 생각(만) 하는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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