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같은 옷 다른 느낌 └- 채찍과 당근

76kg이 되었습니다. 어떻게든 꾸준히 내려가고 있습니다. 95kg에서 시작했으니 근 20kg을 뺀 셈인데요. ㅋㅋ 그 기념으로 앞자리 9일 때 입었던 옷을 입고 나들이 나가보았습니다. 크나큰 차이는 아니지만 이 정도는 달라졌다고 자랑할 겸, 중간 보고 겸, 더 열심히 하자고 경각심 쌔워볼 겸 올려둡니다.

이제 다이어트 돌입 8개월째로 접어듭니다. 1년째에 72kg이 목표입니다. 요즘 회사를 쉬면서 식사시간이 좀 불규칙적이 된 게 걱정이지만 ... 몸 축나지 않는 선에서는 괜찮을 것 같아서 느긋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춤은 여전히 꾸준히 추고 있구요. 내일은 달리기라도 하러 나가봐야겠습니다.


뭔가 이 사진 참 많이 써먹는 거 같 ......

옷이 좀 루즈핏이라 몸매 선이 그리 드러나지 않(...)지만 많, 많이 빠졌어요!

이제 77사이즈 원피스를 입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v'v

이런 옷이라던가!

이런 옷도 입을 수 있게 됐그덩요! 위 두 옷은 탱고 출 때 입느라고. ㅎㅎ

이만 하면 자랑할 만 하죠?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v'>

덧글

  • 2014/04/02 01:01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랄원영 2014/04/02 10:46 #

    감사합니다. ㅠㅠ 생긴대로 살자가 신조였는데 체중이 세자리 코앞에 다가오니까 몸이 안 좋은 게 스트레이트로 느껴져서 ... 그래서 시작한 다이어트였어요. 편하게 생각하며 산다 해도 사실 외모 생각을 안할 순 없어서 그리 자신은 없었습니다만! ㅋㅋㅋㅋㅋㅋ 다이어트하면서 좋은 점은 보다 나를 사랑할 수 있는 계기를 얻었다는 것 같아요.
    운동은 심하겐 하지 않고, 일주일에 두 세번, 두세시간 정도 춤연습 하거나 거리 달리거나 집에서 트레이닝 하는 정도입니다. 좀 더 체계적인 운동을 하고싶단 생각도 드는데 당장은 무리하지 않으려구요. ㅎㅎ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지 않고 평생 해야하는 숙원 정도로 여기고 임하니까 맘 편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3개월이면 이제 슬슬 성과가 보일 시기일 거예요. 파이팅!
  • 飛流 2014/04/02 01:23 # 답글

    훈늉합니다.
    거울천국 불신지옥!!
  • 랄원영 2014/04/02 10:47 #

    으앜ㅋㅋ 이게 여기에 적용되는 거군요! 맞습니다. 거울천국 불신지옥!
    비류님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ㅠㅠ
  • 하루 2014/04/02 01:24 # 답글

    72kg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 랄원영 2014/04/02 10:47 #

    지금보다 더 보기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v<!
  • 홧팅 2014/04/02 01:31 # 삭제 답글

    우와 정말 너무 잘 빼신거같아요! 앞으로도 화이팅이에요!!!
  • 랄원영 2014/04/02 10:48 #

    건강 안 망가지게, 건강하게를 모토로 삼고 노력했고 그만큼 성과가 보여서 저도 엄청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 유카 2014/04/02 02:31 # 답글

    대단하십니다!!!! 님의 포스팅에 용기를 얻어 저도 이제 다이어트!!!!


    앞으로도 화이팅하시고 원하는 체중까지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 랄원영 2014/04/02 10:50 #

    꼭 미용 체중이 아니더라도 몸에 맞고 무리가 안 가는 선 정도로 욕심부리지 않으려고 합니다. ㅋㅋ
    최종적으로는 앞자리가 6이고 뒷자리가 앞자리 비스무레한 선인데요, 키가 163에 골격 자체가 워낙 크기 때문에 그 정도라도 충분히 건강한 수위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 유카 님도 목표 힘내시길! 다이어터 화이팅!
  • 2014/04/02 03:1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2 10:50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adama 2014/04/02 03:16 # 삭제 답글

    루즈핏이지만 등쪽도 그렇고 확실히 많이 빠졌네요. 수고하셨어요. 앞으로도 화이팅!
  • 랄원영 2014/04/02 10:51 #

    비포 애프터 보는 묘미랄까요. ㅋㅋ 이제 민소매 당당하게 입을 수 있을 때 까지 또 달려야... 감사합니다!
  • ㄱㄴㄷ 2014/04/02 03:19 # 삭제 답글

    빡세게 하셨네요
  • 랄원영 2014/04/02 10:52 #

    많이 빡세진 않았어요. ㅋㅋ 먹고 싶은거 먹어가면서 조금씩만 조절하니까, 비만 수준에서는 잘 빠지더라고요. 이제부터가 관건일듯. ㅎㅎ
  • Yasuo 2014/04/02 03:44 # 답글

    오늘 회사일에 치이다가, '에라! 오늘은 뭔가 좀 폭식해 주겠다!'... 라고 생각중이었다가 이 글을 읽고 멘탈이 붕괴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생당근 사서 먹고 있는 중... 당근이 달군요...
  • 랄원영 2014/04/02 10:53 #

    저도 저거 올리는 시점에서 피자 사먹고 있었어요. ㅋㅋㅋ 먹고 싶을 땐 너무 참지 않는 거도 오히려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는 거 같더라고요. 물론 평소 식이조절과 운동을 해왔다는 전제긴 하지만(...)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도록 잘 관리하셔서 다이어트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가 다이어트의 가장 큰 주범이에요. ㅠㅠ
  • 자랑할만하다.... 2014/04/02 04:26 # 삭제 답글

    어려보임.

    제일 위 사진보다 지금 사진이 언니와 동생 같음.........
  • 랄원영 2014/04/02 10:53 #

    감사합니다! ㅋㅋ 윗 사진이 선글라스도 있고 좀 쎄보이는데다 전체적으로 아줌마st스러워서 더 그런 거 같아요. ㅎㅎ
  • 타누키 2014/04/02 06:16 # 답글

    멋지시네요. 운동을 잘 안하니 정체중인데 ㅠㅠ
  • 랄원영 2014/04/02 10:56 #

    평소 식이 조절하고 운동은 필요한 만큼 섞어주는 게 포인트인 거 같아요. 정체기가 한 한달 넘게 있었는데요, 수치에 너무 연연하지 않고 꾸준히 하시다보면 수치는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기운 내시고 같이 힘내요!
  • P1uto 2014/04/02 08:07 # 답글

    기본 몸매가 좋으시네요
  • 랄원영 2014/04/02 10:56 #

    헉! 저 그런 이야기 첨 들어봐요. ㅋㅋㅋ 감사합니다! 용기가 되네요. ㅎㅎ
  • 순희 2014/04/02 08:31 # 답글

    와아- 감탄만 나오네요.
    얼마나 힘드셨을지 짐작이됩니다.
    앞으로가 더 힘들텐데..
    성공하셔서 1년 후의 포스팅도 기대하겠습니다 ^^
  • 랄원영 2014/04/02 10:58 #

    초반 두 달 정도가 조금 힘들었어요. 그 이후에는 썩 힘들 것 없이 생활 사이클에 맞춰 갔습니다. ㅎㅎ
    이제부터가 힘들어질 느낌인데요~ 말마따나 제가 근 30년을 먹어 찌운 살인데 몇 달 사이에 훅 빠지고 싶다고 그러면 너무 염치없을 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천천히 해 나갈 계획입니다. 1년째 되는 날에는 큰 변폭이 없어도 달리 또 보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깜장콩두부 2014/04/02 08:37 # 답글

    많이 힘드셨죠 ? 토닥토닥 앞으로도 화이팅 !! 응원하겠습니다 ^^
  • 랄원영 2014/04/02 10:59 #

    힘든 만큼 성과가 보여서 다 괜찮아지는 느낌입니다! 감사합니다. ㅎㅎ 노력하겠습니다. >v<!
  • 청순한 크릴새우 2014/04/02 08:46 # 답글

    세상에!! 얼굴 팔 등 목 모두 반쪽이 ㅠㅠ 대단하십니다 응원할게요~~
  • 랄원영 2014/04/02 11:00 #

    응원 감사드립니다! 처음 올릴 땐 어, 별로 많이 안 바뀐 거 같...... 았는데 보다보니까 음, 많이 바꼈구나 싶네요. ㅎㅎ
  • 2014/04/02 09:11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2 11:01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아기새 2014/04/02 09:14 # 답글

    와!! 대단하세요! 진짜 힘드셨겠다!! ㅠㅠ 화이팅입니다!!
  • 랄원영 2014/04/02 11:02 #

    으하, 많이 힘들진 않았습니다. ^^; 초반 두달 째는 저녁에 맛있는 걸 참으니까 쪼끔 고통스럽긴 했는데(...) 운동도 제가 하고 싶은 거로 골라서 했고 해서 전체적으로는 즐겁게 했던 거 같습니다. 힘내서 건강한 생활 영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두 2014/04/02 09:18 # 답글

    와 정말 대단하세요!!!!!! 저도 응원할게요 !
  • 랄원영 2014/04/02 11:03 #

    어쩌다 밸리 탑에 가게 되어서, 이렇게 많은 응원 댓글을 받을 줄은 예상 못했습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 춤추는곰♪ 2014/04/02 09:53 # 답글

    와아아아!! 의지가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저도 배워야하는데..ㅠ_ㅠ 응원해요!!
  • 랄원영 2014/04/02 11:05 #

    목표를 여신몸매가 아니라 건강하게 사는 삶에 초점을 두고 꾸준히 해왔던 게 지금의 결과를 낳지 않았나 싶습니다. ㅎㅎ 요즘 지하철 계단이 힘들지 않고 체력도 붙어서 몇 킬로씩 걸어다니는 게 아무렇지도 않은 수준이라... 옷 많이 입을 수 있는 거도 그 나름대로의 기쁨입니다만, 일상 생활에서 내가 건강해진 걸 느끼니까 너무 좋습니다. ㅎㅎ 함께 노력합시다. 감사합니다.
  • 2014/04/02 09:55 # 답글

    멋있으십니다! 저도 최근몇개월간 다이어트를 했지만 5키로정도 빼는것도 얼마나 어렵던지.. 노력하는 모습이 아름다우세요. :)
  • 랄원영 2014/04/02 11:06 #

    집에 체중계가 없고, 체중은 2~3주에 한 번 목욕탕에서 재는 정도로만 하고 있으니 차라리 맘은 편합니다. ㅠㅠ 조금 더 내려가면 충분히 원하는 만큼 건강하게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ㅎㅎ 그 때까지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4/04/02 09:56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2 11:0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바닐라캔디 2014/04/02 10:53 # 답글

    우와, 밑에서 두번째 사진 대박입니다! 첫번째 사진과 다른 사람 같아요.
    엄청 노력하신 거 같은데 목표체중까지 힘내세요!^^
  • 랄원영 2014/04/02 11:09 #

    약간의 옷빨+힐빨+사진빨이 있긴 합니다만 ㅋㅋㅋ 저도 잘 나와서 좋아하는 사진입니다. ㅎㅎ
    체중계를 멀리하고 거울과 줄자를 사랑하면 복이 옵니다! 힘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호돌이네 2014/04/02 11:17 # 삭제 답글

    브라보!!!! 대단하세요!!!
    저도 건강을 위해서 밤중에 먹던 라면을 끊었는데, 운동 시작해야겠습니다.
    건강한 뽐뿌 받게해주셔서 감사함다! 항상 건강하세요!!!
  • 랄원영 2014/04/02 12:45 #

    맹점은 언제나 '건강'에 있는 거 같아요. 과자 끊고 밤늦게 폭식하는 습관만 버려도 몸에 부담이 훨 적어서 좋더라구요! 제 포스팅이 도움이 되셨다니 기쁩니다! 건강한 다이어터 화이팅! 호돌이네님도 건강하셔요!
  • 2014/04/02 12: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2 12:48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하늘여우 2014/04/02 13:00 # 답글

    와... 같은 옷이 맞나요?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 랄원영 2014/04/02 19:40 #

    헙 감사합니다. ^^; 한 번 입고 서랍에 넣어두고 까먹었었는데 얼마전에 정리하다 발견해서 겸사 입어봤어요. 이렇게 뿌듯한 연출이 될 지는 생각도 못했네요. ㅎㅎㅎ
  • 에이니드 2014/04/02 13:08 # 답글

    우와! 몸매 라인 변화도 멋지지만 얼굴 변화가 더 멋있는데요?
    살 뺀게 열살은 더 어려보여요. 노력 많이 하셨네요. 대단해요
    지금까지처럼 앞으로도 건강하게 예쁘게 감량하세요 ^^
  • 랄원영 2014/04/02 19:43 #

    헙 그런가요? 좋은 이야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나 삶의 하중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뭔가 무리한 상태로는 평생 가져갈 순 없을 거 같아요. 뭔가 하나를 한다면 삶의 일부가 되도록, 그것이 생활의 하나가 되도록 해나갈 수 있게 하려고 합니다. 딱 목표로 한 체중과 건강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 에이니드 2014/04/03 09:59 #

    근데 탱고도 재밌나요? 언젠간 배워보고 싶은 춤이에요.
    저는 발레를 몇년간 했고 요새는 살사를 배우고 있거든요.
    춤을 추면 좋은게 다른 운동은 세시간 연속으로 하라고 하면 못하는데 춤은 네시간 다섯시간도 출 수 있다는거!
    물론 집에 갈땐 발바닥이 찢어질거같지만요 ㅋ
  • 랄원영 2014/04/03 12:03 #

    살사 정말 화끈한 유산소 운동이죠. ㅎㅎ
    탱고도 재미있습니다. 스윙이나 살사에 비해 상당히 정적이고 걷기 위주이다보니 운동량은 떨어집니다만, 자세를 바르게 잡고 제대로 걸으려면 단지 걷기만으로도 땀이 주르륵 나는 통에 충분히 운동으로 기능하고 있습니다. 보통 다른 춤 오래 추시다가 마지막엔 탱고로 다들 오시는 거 같더라고요. 아무래도 나이대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춤이라 그런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도 몇시간씩 힐 신고 춤추다보면 집에와서 발바닥이 으으으(...)
  • 갸우뚱 2014/04/02 13:13 # 답글

    와우 체중감량을 하니 확실히 더 어려보이시네요.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건강한 다이어트하시길^^
  • 랄원영 2014/04/02 19:44 #

    어려보인다는 건 잘 몰랐는데 부수효과가 있었네요, 좋은 일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하시는 일 다 성공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우와 2014/04/02 13:18 # 삭제 답글

    너무예쁘시고멋있으세요!!!!! 지금도충분히아름다우시지만건강을위해서다이어트하시는모습이너무예뻐요!!!!!! 지치지말고꼭성공하시길바래요♥♥
  • 랄원영 2014/04/02 19:45 #

    한번씩 지치고 힘들 때도 있긴 합니다. 확실히 시작하다보니 사소한 부분에서 신경쓰고 관리해야하는 부분도 생기고요. ㅎㅎ 아직은 아닙니다만, 포기하고 싶을 때가 생기면 오늘 받은 응원을 떠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
  • sunny 2014/04/02 13:23 # 답글

    아 너무 너무 예쁘고 곱습니다!!
  • 랄원영 2014/04/02 19:46 #

    과찬이십니다. ㅠㅠ 감사합니다!
  • 꾸꾸 2014/04/02 13:59 # 삭제 답글

    눈매도 좀 내려가서 인상이 더 순해졌어요!! 그리고 스커트에다가 레깅스, 춤출때 신는 신발 신으신 게 제일 보기 좋네요~
    살 빼시면서 계속 춤도 추시면 몸선도 예쁘실 것 같아요 화이팅~~~~
  • 랄원영 2014/04/02 19:48 #

    춤이 자세를 교정하는데는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평소에도 자세가 나쁜편은 아니었는데, 춤 배운 뒤로는 더 서 있는 자세나 걷는데 신경을 많이 쓰게 되어서... 좀 더 커보이고 발라 뵌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됐습니다. ㅎㅎ 게으름뱅이라 꾸준한 운동은 못하지만,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걸 찾아 시작한 게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김백수 2014/04/02 14:31 # 답글

    우와, 멋지십니다!!bbbbb 앞으로도 스트레스 없이 건강한 다이어트 하시길 바라요~
  • 랄원영 2014/04/02 19:49 #

    바라마지 않는 삶의 형태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차분하게 힘내서 더 건강해지겠습니다. :)
  • Julse줄스 2014/04/02 14:45 # 답글

    멋져요!!!
    진짜 ㅎㅎ 살빼시니까 확 어려보여요.

    힐 신으신 사진 좋아요! 멋있어요 ㅎㅎ
  • 랄원영 2014/04/02 19:50 #

    오늘 자신감을 많이 얻습니다. ㅎㅎㅎ 감사합니다. ㅠㅠ
    고맙고 송구스러워서라도 더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정말정말 고맙습니다!
  • 체달 2014/04/02 14:53 # 답글

    자극받고 갑니다 화이팅이에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힘내보려구요
  • 랄원영 2014/04/02 19:51 #

    해야겠다고 생각할 때 하는 것이야말로 모든 일의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 마음 먹으신 일 다 잘 되셨으면 합니다. 찾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체달님의 건투를 빌겠습니다!
  • 이빛구름 2014/04/02 15:12 # 답글

    꾸준히 하기가 참 쉬운게 아닌데 대단하시다^^
    어제 식단 조절 안한다고 샘에게 여러마디 들었는데
    마음과 몸을 다잡아게 겠다는 ~~
  • 랄원영 2014/04/02 19:54 #

    목적에 지나치게 집착해서 무리하다 보면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아지는 듯 합니다. 그래서 자고, 먹고, 생활하는 평소 생활과 더불어 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고민하고 있고요. ㅎㅎ 완벽한 답은 아니겠지만 최소한 제게는 맞는 답을 어떻게든 찾아내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PT 받으시나 봅니다! 부디 이빛구름님도 건강하게 원하는 바, 목표로 하는 바 성취하시길 기원드립니다!
  • 희선이 2014/04/02 15:25 # 삭제 답글

    정말 보기 좋아요 :D
  • 랄원영 2014/04/02 19:54 #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 >v<
  • SEAZ 2014/04/02 17:24 # 답글

    안 드러난다고요.....? 차이는 확실하게 많이 납니다.

    아오.. 저도 공부하면서 뺄 방법이 있다면 좀 해봐야겟군요
  • 랄원영 2014/04/02 19:58 #

    먹는 시간을 지키고 과자같은 몸에 나쁜(지갑에도 나쁜 -,.-) 간식 안 먹고, 스트레스를 최소화 하고 몸 움직임을 평소보다 조금 늘리는 정도로도 확 쪄버린 살은 많이 빠졌던 것 같습니다. 초반 한달 반 정도는 매 저녁에 단백질 셰이크 두 스쿱(+저지방 우유)과 과일 조금 곁들여 먹는 정도만 식단 조절 했었어요. 안 먹던 아침을 먹고, 잠 잘 자고. 그정도 만으로도 10kg은 내려갔던 기억이 납니다.
    요지는 자신의 생활에서 어떻게 하면 하중을 좀 더 줄일 수 있는지를 고려하며 해나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부디 꼭! 성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
  • 2014/04/02 19:09 # 삭제 답글

    님 근데 아직도 보기 좋지는 않아요. 더 노력하세요
  • 랄원영 2014/04/02 19:38 #

    괜찮습니다, 님 보기 좋으라고 빼는 거 아니니까요. ㅎㅎ 노력은 제가 하는 거니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v'!
  • sunny 2014/04/02 20:24 #

    이 싹퉁머리 없는 놈아, 익명이 니 분풀이하는 권리라도 되는줄 아냐? 살아생전 무엇을 위해 이렇게 노력해본적이 있는 인간이 과연 악플을 달까?
  • 2014/04/02 20:45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4/04/03 02: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 개박하 2014/04/02 23:17 # 답글

    우와 멋져요!
    전 과체중인데 몸매 문제가 아니라 한 살 한 살 먹어가니 체력이 점점 떨어져서 조금만 피곤하거나 조금만 과식해도 감기/몸살/장염이 번갈아 와서 운동 시작했어요
    먹고 싶은 음식 맘껏 먹고, 하고 싶은 일 맘껏 할 수 있는 건강한 몸이 되도록 같이 힘내요 ;-)
  • 랄원영 2014/04/03 02:08 #

    감사합니다! 저도 이젠 비만에서 과체중 단계로 넘어온 것 같습니다. ㅋㅋㅋ 이제 곧 앞자리가 3으로 바뀌니까 건강 생각을 안 할 수가 없겠더라고요. 나이로 점점 약해지는 건 어쩔 수 없지만, 관리할 수 있는 선에서는 관리해주면 삶의 질이 그 자체로 좋아지니 좋은 선택을 하셨습니다. 함께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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